천안 직산에서 보건증을 했어요 그리고 거기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서북구 보건소나 인터넷으로 결과를 받을 수 있다고요 오늘 보건증을 받아오면서 불소 양치요액 가글과 가방을 받아왔어요 ㅎㅎ 천안 보건소에서 매주 수요일 이 용액을 준다고 하네요 첫방문때는 가글용액과통 가방을 줘요 두번째 부터는 통을 가져와서 용액만 받아 가는 거라고 하시네요 저 가방도 첫 방문자 한테만 주는 거래요 양치요액은 하루에 한번만 사용하는데 가글 하고나서 먹지 않는 걸 추천 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자기전 저녁에 하라고 하시네요 2주에 한번씩 받아가라네요 보건소 갔다오면서 하늘이 너무 예뻐 찍어 보았어요 요즘 하늘이 어렸을때 그렸던 그런 하늘이네요
요즘 코로나 시대 확진자도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실내에는 왠지 위험하게 느껴져요 그런데 왠지 실외는 괜찮은 느낌은 무엇일까요 전 신정호 호수가 이렇게 넓은 줄 몰랐어요 여름에 항상 신정호 수영장만 다녀왔었던 딱 목적지만 다니는 ㅋㅋ 직진형 인것 같네요 한 여름도 지나고 선선한 바람도 부는 지금 딱 다녀오기 좋은 곳 인 것 같네요 아이들이랑 동물도 구경하고 그네도 타고 벤치에 앉아 호수 구경도하고 가끔 두루미를 볼 수 도 있어요 호수위에 팔각형 모형이 둥둥 떠있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그곳이 새들의 쉼터라고 하네요 새들이 여기저기 집을 지어 놓은 것을 볼 수도 있어요 자연에 있다오면 정말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블로그에 글을 연속적으로 올린지 7일 되었어요 블로그를 잘 운영하면 돈이 된다고 하고 요즘 많이 활성화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저도 단순한 리뷰라도 매일 올려 보고 있답니다. 블로그를 하는 것도 하나의 글을 쓰는 것인데 정말 맛깔나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권귀헌의 유쾌한 글쓰기 라는 MKYU 잘 쓰기 정규과정에 있는 강의가 있어요 ' 제1강 쓰는맛, 읽는맛 맛있게 글 쓰는 법' 거기에서 글쓰기를 많이 쓰는데 늘지 않는 다면 더 많이 써야 한다고 합니다 매일 일기를 쓰는데요 안 늘어요 하는 사람은 혼자만 보는 글을 써서 그렇답니다. 공개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글을 쓸때 버려야 할 4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 욕심(잘쓸려고) 2. 관념(일상의 소재로) 3.일기장(혼자만 보는) 4.자만심(내..
오늘 휴일은 정말 음식도 하고 싫고 나만의 휴식을 갖고 싶은 더위 끝자락 오늘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싸고 건강에 좋은 닭백숙을 먹자고 탕탕탕 그래서 천안에 잘하는 백숙집은 어딘가 고민을 열심히 또 했죠 그러다 백숙도 맛있지만 누룽지죽이 맛있는 곳을 생각했죠 바로 동원정 정말 그 곳은 여러 블로그에도 많이 올라와 있을거예요 저흰 또 코로나 시기에 식당가기도 그래서 포장을 해가지고 왔어요 전화해서 주문하니 10분이면 포장이 된다고 하시네요 저희신랑 얼른 빵빵 타고 달려 갔다왔죠 오랜만에 먹는 닭죽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요즘 나이가 드니 치아도 닳는 것 같고 또 우리아이들에게 그동안 안좋은 성분이~ 그냥 일반 치약을 썼었는데 요즘 괜찮은 치약을 발견해서 쓰고 있어요 미바 잇몸을 부탁해 사실 치약보다는 미바 샴푸를 먼저 썼어요 겨울에 비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괜찮은 샴푸를 찾았는데 미바에서 나온 샴푸를 쓰고는 그다음부터 각질 비듬을 걱정하지 않게 됐어요 다른 것도 써보다 이 잇몸을 부탁해 치약을 쓰게 됐는데 좋더라구요 칫솔질 하고 음식을 먹어도 전혀 쓴맛도 안나고 정말 천연제품을 썼구나 싶더라구요 사실 전 치약이 굳이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그게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아래의 제품도 쓰고 있어 사진 올려 봤어요 썬크림, 비비, 샴푸등등 제품을 점점 늘려가고 있네요 ㅎㅎ
따뜻한 봄날 다녀왔던 커피숖 천안 풍세 고택커피숖 산자락에 있는. 커피숖이라 시내에서 한참을 달려서 가야 했어요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대지가 넓고 또 한적하고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예쁜 그릇도 전시해 넣고 조명도 고급스럽네여 어떤 분은 불친절하다고 그런데 전 잘 모르겠어요 친절하거나 불침절 하거나 그런 느끼지 못했어요 곳곳에 이렇게 커피 마실 곳이 정말 많아요 여름이 지나고 가을 따뜻한날 골라서 한 번 더 다녀오고싶네요 너무 대충 있다 온듯 싶어서 아쉽더라구요 한참을 달리는 동안 논밭을 엄청 지나왔던 것 같아요 드라이브를 제대로 즐긴 것 같아요
직장을 다니는 맘으로써 평소에는 아이들 증권계좌를 진작에 만들고 싶어도 시간을 내기 어려웠어요 이번 휴가를 맞이하여 천안에 있는 한국투자 증권을 다녀왔어요 성인인 경우는 스마트폰에 스마트하게 비대면으로 혜택을 받으며 게좌를 쉽게 만들수 있지만 아이들은 그럴 수 없잖아요 그래서 큰 마음 먹고 한국투자증권에 전화를 해서 자녀 계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서류는 무엇이 있을까요? 라고 질문을 했어요 필요한 서류 부모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자녀 도장 이면된다고 하네요 검색창에 찾아 봤을때 기본증명서도 이야기하던데 필요 없었어요 휴가기간이어서 그런지 코로나 때문인지 내가 찾아 갔을때는 두분이 상담중이셨고 그리고 한분이 끝나자마자 제차례였는데 두 자녀를 했는데 30분정도 걸렸어요 중간에 녹음도 했어요 "예" "아니..
요즘 하늘은 어찌나 예쁜지~ 예쁘긴 한데 너무~~ 덥네요 휴가철인데 코로나로 인해 어디 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전 천안에 사는데 그냥 가까운 밤소리 글램핑에 다녀왔어요 산자락에 있는 곳이라 다른 곳보다 조금은 시원한듯^^ 처음에 차를 타고 올라가서 넑은 공간이 있고 옆에 관리실이라고 써있는 곳이 있는데 사무실은 아니것 같고 그뒤에서 재활용하고 계시는 아저씨가 계셨어요. "관리실이 어디예요"라고 물어보니 그냥 자기한테 얘기 하면 된다고 몇호실 예약 했냐고 물어보시네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괜찮았어요 TV도 있고 에어컨도 있고 냉장고, 테이블, 그릇, 숟가락, 냄비, 가위 다 갖추어져 있더라구요 화장실에도 수건, 비누, 샴푸, 바디샴푸도 있고 참 와이파이도 돼요 되는 줄 몰랐는데 딸이 나중에 "엄마 저거 와이파..
오늘이 말복 이었네요 다들 보양식을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어요 아는 지인이 치킨집 전화 안 받는다고 투덜거려서 왜 그러지? 그러면서 달력을 보니 말복 이더라고요 낮에는 정말 더웠어요 비가 올 듯 말 듯 하더니 왜 안 오는 건지 비가 또 한바탕 쏟아졌으면 좋겠네요 제가 보건증 만료일 되어 보건소에서 보건증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천안 서북보건소에서는 선재 검사로 바쁜지 안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직산 보건소에서는 한다는 거예요 일반 병원에서 하면 비싸잖아요 그래서 차를 끌고 직산 보건소를 다녀왔어요 제가 갔을 때 보건소에 직원 말고 한 명이 있었어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금방 하고 왔네요 모든 게 비대면이라 투명 아크릴판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항문에 면봉을 넣는 검사와 방사선에서..
날씨가 너무 더워요 왠 날씨가 이렇게 더운지 정말 에어컨 없이는 못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더운날 백신 신청을 하기 위해 새벽 부터 일어나 서둘러 예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백신 맞으라는 문자를 받고 1차 백신을 맞기위해 정해진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전 화이자 백신을 맞았어요 전 좀 둔한건지 평소 주사 맞는 것보다는 좀 더 아프네 정도 였는데 다른분들은 주사액이 들어가는 느낌도 나더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날은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다음난 주사 맞은 주위로 누가 한대 친것 처럼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진통제도 안먹었구요 대단 하지 않나요 몸이 정말 튼튼한가 봐요 2주뒤 8월 3일 화요일 2차 맞으러 갔습니다. 너무 여유롭게 1차땐 사람이 많아서 엄청 기다렸는데 2차땐 가자마자 쭉쭉 가서 ..